본 포스팅은 뉴스킨 사업과 무관하게 소비자 관점에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뉴스킨 프로덕트 서포터즈 Do ageLOC 5기 모집이 2012년 3월 중 있었습니다.

http://blog.naver.com/nuskiner/50136547428

 

지인의 소개로 지원을 했고 운좋겠도 서포터즈로 선발 되어

4월 한달 여간 ageLOC Future Serum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그 체험기를 공유해 볼까 합니다.

 

사실 저는 서울 상경 직후 부터 성인 좁쌀 여드름 & 트러블로 3년 이상을 고생해왔습니다.

2011년 초에 회사 동료로 부터 뉴스킨 제품이 트러블 피부에 좋다는 얘기를 듣고,

인터넷 몰을 통해 한 두 제품 씩 쓰게 되었지요.

그러나, 큰 호전이 없었고 인터넷 정보들은 뉴스킨 제품의 명현현상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만 난무하여

제품 사용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2011년 8월 쯤 지인이 뉴스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뉴스킨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한의원 ->피부과 치료로 좋다 나쁘다를 반복하던 피부 상태가 최악이었던 터라,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모든 제품을 뉴스킨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2011년 8월. 뉴스킨을 시작했던 당시의 피부 상태입니다.

 

 

 

그리고, 2012년 초의 피부상태입니다. :D

6개월 여 만에 트러블은 모두 사라지고 얼굴에서 미친 광(?)이 나기 시작합니다.

 

폰으로 찍어 정확히 보기 힘들겠지만,

저는 오히려 실물의 효과를 어떤 사진으로도 담지 못해 아쉬울 정도입니다. ^^;

 

지긋지긋한 트러블에서만 해소되어도

모든 걸 다 얻을 듯 기쁠 줄 알았는데,

여자의 아름다워지려는 요구는 끝이 없나 봅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살이 빠지면서 탄력을 잃어가는 얼굴과 늘어가는 주름 개선에 대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때 만나게 된 ageLOC Future Serum.

 

아래는 4월 초 코엑스 VIZAVI에서의 체험단 발대식 모습입니다.

 

나아진 제 피부도 당당했지만 모이신 분들 대부분이 번쩍번쩍 광나는 피부더군요.

뉴스킨 제품을 쓰면서 가장 감사하면서도 궁금한 부분입니다. :)

 

 

드디어 만나본 곱게 포장된 ageLOC Future Serum선라이트 립밤 SPF15.

립밤은 국내 출시도 전인 제품이었는데, 덤으로 체험해보게 되는군요.

 

현장에서 직접 체험도 가능하였습니다.

 

체험 후 촉촉해진 손등.


 

더 자세한 내용은 Nuskiner 현장 스케치를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nuskiner/50139872716

 

 

 

저는 트러블 피부로 클리어 액션이라는 제품을 쓰고 있었기에,

ageLOC과 함께 쓸 수 없어 아래의 기본 라인만 구성하여 한달 동안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용 순서(아침/저녁)

tru face priming solution

true face ideal eyes

ageLOC Future Serum

enhancer skin conditioning gel

ture face line corrector(with 갈바닉, 주 3회)

moisture restore

립밤

 


 

그럼, 변화해 가는 피부 상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참고사항 :::

 

1. 아래 보이는 사진은 가끔 립글로스를 바른 것 빼곤 모두 '생얼' 입니다.
   (효과에 대한 바른 전달을 위한 희생(?)입니다. ㅋ)

2. 비슷한 조건에서의 비교를 위해 어둡게 찍힌 사진을 약간 밝게 바꾼 정도 외엔 보정하지 않았습니다.

3. 비교적 꾸준히 날짜 및 상태 체크를 하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4. iPhone과 컴팩트카메라를 혼용하여 찰영하였습니다.

 

.

 

 

0일 차

 

 

 

5일 차

큰 변화는 당장 못 느꼈지만 굉장히 촉촉하고 피부가 촘촘해진 느낌이었습니다.

 

 

 

6일 차(1/2)

톤이 조금씩 환해지고 있습니다.

6일차 (2/2)

 

 

 

10일 차

무리한 야근 때문인지 큰 효과를 못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다크서클은 옅어지는 듯 보입니다.

 

 

 

19일 차
하필 체험 기간 내내 야근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진을 띄엄 띄엄 찍게 되었습니다.

 

형광등 아래서 찍어보았습니다.

도중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호전 반응의 일종이라 듣고 신경 안 썼더니 금방 없어졌습니다.

 

 

 

 

20일 차 퇴근 후, 세수 직전.

무슨 자신감인지 선크림만 바르고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톤이 환해 지고 있고

피부 텍스처가 눈에 띄게 매끄러워 졌습니다.

iPhone으로 촬영해서인지 약간의 잡티 들은 자체 보정된 것 같습니다. ^^;

 

 

 

 

26일 차 세수 직후
 수분크림까지 바르면 이렇게 미친광(?)이 납니다.

팔자 주름 등을 체크해보려고 가식적으로 웃어봅니다. ㅋ

 

 

30일 차 퇴근 후, 세수 직전.

바로 아래 붙은 0일차 사진과 비교해 보세요. :D

 

 

 

 


그리고, 한달이 지난 후.

 

아래는 간단한 파운데이션만 바른 정도의 메이크업한 상태입니다.

 

 

 

사람의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세 셋트 정도 후면

드라마틱한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한달 동안에도 나름의 효과를 보았기에, 이번 체험을 정말 감사히 생각합니다.

 

그런데...그런데...

 가격이 정말 후덜덜 ㅠ.ㅠ.


with ageLOC Future Serum

2012.04.06~2012.05.06

 

LNStor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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